하루 (드라마"구암 허준")
박완규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968번, 태진 474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완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록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고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록 발라드 곡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지난 세월을 뒤적이다 멍하니 하늘을 보면
달빛조차 들지 않는 길
헤맨 듯 허무한 사연만이
세월아 사는 게 무엇이길래
이 목숨 버리지 못할까
얼룩진 이 눈물이 가슴 깊이 배어도…
달빛조차 들지 않는 길
헤맨 듯 허무한 사연만이
세월아 사는 게 무엇이길래
이 목숨 버리지 못할까
얼룩진 이 눈물이 가슴 깊이 배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