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chedule (Feat.김연우)
윤종신의 노래방 곡 12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929번, 태진 365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종신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발라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특유의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 곡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밤중에 늦은 친구 전화에
머뭇거림 없이 문을 나서고
헤어질 무렵이 마냥 아쉬워
애꿎은 친구만을 붙잡는 새벽
잠을 깨면 어제와 같은 점심
미각 둔해져 버린 예전 추억…
머뭇거림 없이 문을 나서고
헤어질 무렵이 마냥 아쉬워
애꿎은 친구만을 붙잡는 새벽
잠을 깨면 어제와 같은 점심
미각 둔해져 버린 예전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