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Mark
하동균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831번, 태진 362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동균은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주로 발라드와 R&B 장르에서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정을 담아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남겨진 바다에 버려진 병처럼
멈출 수가 없어 닿을 수도 없어
차라리 부서져 가라앉는다면
조금은 편하게 살 수 있을 텐데
자꾸 흘러서 점점 멀어져
힘껏 달려도 또 제자리에 있어 난…
멈출 수가 없어 닿을 수도 없어
차라리 부서져 가라앉는다면
조금은 편하게 살 수 있을 텐데
자꾸 흘러서 점점 멀어져
힘껏 달려도 또 제자리에 있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