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
이승기의 노래방 곡 6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803번, 태진 361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승기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발라드 가수입니다. 호소력 짙은 감성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부드러운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미안해 짧은 한마디로 전화기를 끊었어
특별할 것도 없고 요란할 것도 없이
그냥 그렇게 흘러갔어
한참 뒤 도착한 편지엔 넌 너무 힘이 든다고
나를 사랑하는 게 날 이해하는 게
넌 너무 힘이 든다고 이제 그만하자고…
특별할 것도 없고 요란할 것도 없이
그냥 그렇게 흘러갔어
한참 뒤 도착한 편지엔 넌 너무 힘이 든다고
나를 사랑하는 게 날 이해하는 게
넌 너무 힘이 든다고 이제 그만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