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하늘아 하늘아

염수연

금영 58678
태진 35303
작사 임택수·작곡 박성훈·발매 2012.09
용마루 처마 끝에
한숨이 서리우고
풀벌레 울 때마다
시름에 젖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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