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이니까(드라마 "총각네 야채 가게")
나윤권의 노래방 곡 5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517번, 태진 349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윤권은 2000년대 중반 데뷔하여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스테디셀러 발라드곡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대표곡들은 이별과 사랑의 감성을 깊이 있게 전달하여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You 내 맘은 너무 어려서
다치는 게 무서워 숨기려 했지만
You 그게 잘 안 돼
맘처럼 안 돼 도무지 안 돼
눈에 아른거려 너무도 소중해
가슴 깊이 내 맘에 살아…
다치는 게 무서워 숨기려 했지만
You 그게 잘 안 돼
맘처럼 안 돼 도무지 안 돼
눈에 아른거려 너무도 소중해
가슴 깊이 내 맘에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