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위한 세상인가
원타임(1TYM)의 노래방 곡 2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825번, 태진 810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TYM은 힙합 1세대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 힙합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들의 곡은 강렬한 랩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모두 망쳤어 모두 뺏겼어 다
모두 잠들어야만 했었어
과학이란 눈부심에 멀어진 너의 두 눈속에
비참한 그 상처만 이제껏 남게 돼버렸어
고철앞에서 모든 삶을
네가 살아갈 필요없었지 나는 노예같은 것…
모두 잠들어야만 했었어
과학이란 눈부심에 멀어진 너의 두 눈속에
비참한 그 상처만 이제껏 남게 돼버렸어
고철앞에서 모든 삶을
네가 살아갈 필요없었지 나는 노예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