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
김현성의 노래방 곡 26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5801번, 태진 80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현성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남성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부르기 좋은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이 내겐 너무도 무거워
손가락 하나도 움직일수가 없어
왜 일어나야해 왜 눈을 떠야해
무얼 위해서 내가 숨을 쉬어야해
몇마디 말로 너는 끝이라고 했어
그렇게 이별은 정말 간단하더군…
손가락 하나도 움직일수가 없어
왜 일어나야해 왜 눈을 떠야해
무얼 위해서 내가 숨을 쉬어야해
몇마디 말로 너는 끝이라고 했어
그렇게 이별은 정말 간단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