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영화"파과")
금영 56422번, 태진 877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성철은 특유의 허스키하고 감성적인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이자 가수입니다. 2014년 드라마 '감격시대' OST로 데뷔한 이후,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OST '조각'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진솔한 감정 표현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노래방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흐린 기억 속에 남아 사라진 빛 그 위를 걸어
부서진 조각들을 모아 나는 오늘도 길을 찾아
멈출 수 없는 파도 속에 흔들리던 나의 하루
끝없는 어둠의 끝자락에 내일의 빛이 스며들어
잃어버린 날들 속에도 지워지지 않는 이름
고통 속에도 숨 쉬는 이유…
부서진 조각들을 모아 나는 오늘도 길을 찾아
멈출 수 없는 파도 속에 흔들리던 나의 하루
끝없는 어둠의 끝자락에 내일의 빛이 스며들어
잃어버린 날들 속에도 지워지지 않는 이름
고통 속에도 숨 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