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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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야 가거라
남상규
금영
5575
태진
47492
빗 속에 바람 속에 웃고 울며 지난 세월
흘러간 그 세월에 정이들은 너와 난 데
하늘이 무너져도 세상을 다 준다 해도
어이해서 보낼 손가 철수야 내 아들아…
흘러간 그 세월에 정이들은 너와 난 데
하늘이 무너져도 세상을 다 준다 해도
어이해서 보낼 손가 철수야 내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