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멜로디
izi(오진성)의 노래방 곡 1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3513번, 태진 865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izi는 2005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록 밴드이자 보컬 오진성의 예명입니다. 밴드 izi는 드라마 '쾌걸춘향' OST '응급실'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오진성은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노래방에서는 '응급실'을 비롯한 izi의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할 말이 많은데 한마디도 못 했어
그저 바라보다가 목이 메었었어
눈물이 차올라 뒷모습이 흐리고
다시 눈물이 흐르면 내게서 멀어지네
이젠 보내 줘야 하는데 내 맘은 그렇지 못해서
기억 속의 너를 붙잡고 시간 속에 갇힌다…
그저 바라보다가 목이 메었었어
눈물이 차올라 뒷모습이 흐리고
다시 눈물이 흐르면 내게서 멀어지네
이젠 보내 줘야 하는데 내 맘은 그렇지 못해서
기억 속의 너를 붙잡고 시간 속에 갇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