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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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게 하는 사랑
정서주
금영
53510
태진
87050
바라보는 것도 사랑 기다리는 것도 사랑
그리움에 가슴이 저린 것도
내겐 사랑입니다
계절이 오듯이 그래 매일 숨 쉬듯이 그래…
그리움에 가슴이 저린 것도
내겐 사랑입니다
계절이 오듯이 그래 매일 숨 쉬듯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