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난 헤어진 다음 날 (웹툰"선녀외전")
신예영의 노래방 곡 2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3391번, 태진 862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신예영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별 감성을 노래하는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이별 후의 아픔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빼지 말라던 네 번째 내 손가락 반지도
그대로인데 변한 건 니 마음들뿐인데
왜 나만 슬퍼하고 나만 엉망이 돼
편한 친구처럼 가끔씩 연락하자고 하면
그럼 내 맘이 어떨 것 같아
이런 미친 날들을 보내도 잊혀지지 않아…
그대로인데 변한 건 니 마음들뿐인데
왜 나만 슬퍼하고 나만 엉망이 돼
편한 친구처럼 가끔씩 연락하자고 하면
그럼 내 맘이 어떨 것 같아
이런 미친 날들을 보내도 잊혀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