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드라미
김병걸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금영 533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너도 서울 나도 서울 떠나간 고향에
무너진 초가만이 세월을 말해 주는데
소꼽장난 꿈을 찧던 돌담 밑에 앉아서
뻐꾸기 울음 따라 피는 꽃이여
그 시절 동무들은 어디로 가고
맨들맨들 맨드라미 너만 홀로 반기나…
무너진 초가만이 세월을 말해 주는데
소꼽장난 꿈을 찧던 돌담 밑에 앉아서
뻐꾸기 울음 따라 피는 꽃이여
그 시절 동무들은 어디로 가고
맨들맨들 맨드라미 너만 홀로 반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