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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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찻집
김원중
금영
5268
태진
16839
그 찻집의 창가에서 물보라를 보았네
포말로 흩어지는 옛추억도 보았네
물새 한마리 날아간곳은 하늘끝인지 바다끝인지
우리들 푸르고 곱던 이야기가…
포말로 흩어지는 옛추억도 보았네
물새 한마리 날아간곳은 하늘끝인지 바다끝인지
우리들 푸르고 곱던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