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히 먼 곳
이승재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24번, 태진 99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승재는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서정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아름다운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특히 아련한 분위기의 곡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찬바람 비껴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온 것도 아니라오
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 지새고…
마음을 두고 온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온 것도 아니라오
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 지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