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에 던진 사랑
김균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금영 517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는 세월에 던져버렸다 내 청춘 나의 인생을
오면 오는 대로 가면 가는 대로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어느 날 운명처럼 내게 온 당신은
사랑을 알게 했고 내 인생의 전부였다
흘러가는 세월 속에 맹세를 했다…
오면 오는 대로 가면 가는 대로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어느 날 운명처럼 내게 온 당신은
사랑을 알게 했고 내 인생의 전부였다
흘러가는 세월 속에 맹세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