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그렇더라
국악딴따라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금영 517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좋게 말하면 버틴 거고 까놓고 보면 버린 거지
나도 모르겠더라 왜 이렇게까지 사는지
웃으라 해서 웃었고
괜찮다 해서 괜찮다 했고
근데 아무도 안 묻더라 진짜 괜찮냐고
사람들 다 힘들다면서 내 얘긴 잘 안 듣더라…
나도 모르겠더라 왜 이렇게까지 사는지
웃으라 해서 웃었고
괜찮다 해서 괜찮다 했고
근데 아무도 안 묻더라 진짜 괜찮냐고
사람들 다 힘들다면서 내 얘긴 잘 안 듣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