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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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영 51710번, 태진 708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몇 번의 막차를 보내도 가벼운 농담들에 웃고
몇 번의 여름을 보내고
입던 옷이 전부 길어져도
해 뜰 때는 아직 멀었는데
벌써 여름은 짐을 싸네
난 나눌 말이 남았는데 언저리선 인사를 건네…
몇 번의 여름을 보내고
입던 옷이 전부 길어져도
해 뜰 때는 아직 멀었는데
벌써 여름은 짐을 싸네
난 나눌 말이 남았는데 언저리선 인사를 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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