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al Beach
jisokuryClub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1666번, 태진 708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jisokuryClub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리스너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는 아티스트입니다. 그들의 음악은 특정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과 실험적인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개성 넘치는 곡들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모아둔 여름을 너에게 풀게
숨겨둔 바다부터 두서없이
신발이 예쁘다 한 겁쟁이는 잊어줘
초록색의 바람을 헤집고 나면
반짝이는 소리야
거짓이 없는 모래 사랑만 있는 파도…
숨겨둔 바다부터 두서없이
신발이 예쁘다 한 겁쟁이는 잊어줘
초록색의 바람을 헤집고 나면
반짝이는 소리야
거짓이 없는 모래 사랑만 있는 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