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AQUA)
충주지씨
금영 51658번, 태진 708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와 드디어 여름이다 너 준비 다 됐어?
당연하지 넌 몸만 와 내가 있잖아!
Aqua! Aqua! here we go!
햇볕은 쨍쨍 내 머리는 띵
에어컨 바람으론 부족해 윙윙
그러다 널 봤지 운명처럼…
당연하지 넌 몸만 와 내가 있잖아!
Aqua! Aqua! here we go!
햇볕은 쨍쨍 내 머리는 띵
에어컨 바람으론 부족해 윙윙
그러다 널 봤지 운명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