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도 더 하지 않고
강아솔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1638번, 태진 707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아솔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깊은 감성을 전달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녀의 음악은 듣는 이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하며, 노래방에서는 진솔한 감정 표현을 원하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불 꺼진 방 긴 슬픔이 내려 앉은
이 곳에 나는 혼자 있고 싶어요
나를 향한 그대 마음 다 알고 있지만
마음껏 슬퍼할 시간이 내겐 필요해요
불을 밝히지 말아요 어둠을 해치지 말아요
환한 불빛만이 모든 슬픔을…
이 곳에 나는 혼자 있고 싶어요
나를 향한 그대 마음 다 알고 있지만
마음껏 슬퍼할 시간이 내겐 필요해요
불을 밝히지 말아요 어둠을 해치지 말아요
환한 불빛만이 모든 슬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