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한강 대교
강문자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금영 515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흔들리는 눈빛만 한강에 뿌려놓고
돌아서는 그 모습에 미움 반 그리움 반
오늘도 변함없이 무심한 한강 대교
내 님은 저 다리를 건너올 일 없고
나는 저 다리를 건너갈 수 없어요
애달픈 꽃잎만 피었다 떨어져…
돌아서는 그 모습에 미움 반 그리움 반
오늘도 변함없이 무심한 한강 대교
내 님은 저 다리를 건너올 일 없고
나는 저 다리를 건너갈 수 없어요
애달픈 꽃잎만 피었다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