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
금영 51514번, 태진 7022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소나는 1990년대 한국 포크 음악 씬에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목련'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녀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는 감성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향기가 없어도 화려하지 않아도
그대 앞에 난 목련이예요
절절한 마음을 꽃잎 하나 하나에
고이 담아 피어난 목련
아아 따스한 봄처럼 그대 나를 품어 주네요
아아 날 보는 눈빛에 내 마음은 별빛이 돼요…
그대 앞에 난 목련이예요
절절한 마음을 꽃잎 하나 하나에
고이 담아 피어난 목련
아아 따스한 봄처럼 그대 나를 품어 주네요
아아 날 보는 눈빛에 내 마음은 별빛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