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안부
금영 51507번, 태진 705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도요한은 1990년대 한국 발라드 씬에서 활동했던 가수입니다. 감미로운 음색과 애절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대표곡 '늦은 안부'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익숙했던 골목 또 걷다가
괜히 니 집 쪽을 봤어 불 꺼진 창문처럼
내 마음도 다 식은 줄 알았는데
사진 속에 멈춘 우리 웃고 있는 게 더 아파
지워보려 할수록 더 선명해져
시간이 다 해결해 준다던 말…
괜히 니 집 쪽을 봤어 불 꺼진 창문처럼
내 마음도 다 식은 줄 알았는데
사진 속에 멈춘 우리 웃고 있는 게 더 아파
지워보려 할수록 더 선명해져
시간이 다 해결해 준다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