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리움
쏜애플(Thornapple)의 노래방 곡 13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51495번, 태진 7039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쏜애플은 2010년 결성된 대한민국의 록 밴드로, 독특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의 음악은 깊은 감성과 뛰어난 연주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노래방에서도 그들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기려는 팬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한낮에 밤을 올려다보자
너와 나는 나란히 누워서
이름 모를 별에게 빌었지
내일의 우리들을 부탁해
너는 여전히 수수께끼고
나를 위한 노래 따윈 없고…
너와 나는 나란히 누워서
이름 모를 별에게 빌었지
내일의 우리들을 부탁해
너는 여전히 수수께끼고
나를 위한 노래 따윈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