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냄새
금영 51409번, 태진 5239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극동아시아타이거즈는 2010년대 초반 활동했던 록 밴드로, 거칠고 직설적인 사운드와 사회 비판적인 가사가 특징입니다. 특히 '비 냄새'는 특유의 감성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우리 처음 만났었던 그날처럼
살짝 비 냄새가 나고 있고
그때와 다른 것이 있다면
너무 멀리 있어 볼 수가 없다는 걸
애석하지만 지금 어쩌겠어
너는 기억조차 못 하는 걸…
살짝 비 냄새가 나고 있고
그때와 다른 것이 있다면
너무 멀리 있어 볼 수가 없다는 걸
애석하지만 지금 어쩌겠어
너는 기억조차 못 하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