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pen boat (Feat.Colde)
프라이머리,안다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1366번, 태진 7029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겸 DJ로, 독특하고 세련된 비트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그의 곡들은 특유의 그루브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길었던 어젯밤 나완 상관없이
거친 파도가 날 여기에 태웠어
발은 닿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왠지 난 목소리를 내는 게 두려워
저 바람만 따라가면 보일 거야 그 노란 불빛
하지만 이 배는 욕심이 가득해…
거친 파도가 날 여기에 태웠어
발은 닿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왠지 난 목소리를 내는 게 두려워
저 바람만 따라가면 보일 거야 그 노란 불빛
하지만 이 배는 욕심이 가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