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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영 51228번, 태진 511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기억하니? 우리 첫날의 향기
난 기억해 그때의 떨렸던 공기를
꽉 쥔 두 손이 고인 땀방울이
That's when I felt it
that's when I felt it
난 아마 그때인 것 같아…
난 기억해 그때의 떨렸던 공기를
꽉 쥔 두 손이 고인 땀방울이
That's when I felt it
that's when I felt it
난 아마 그때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