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
금영 51205번, 태진 522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루리는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10년대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특유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널 바라보던 순간에 난 머물러
떠나지 못하고 우리를 담고 있는
기억을 따라 거슬러 올라
너와 처음 만났던 계절의 거리가
두 눈에 차올라 반짝이게 빛나는
니 품에 안겨 영원하고 싶어…
떠나지 못하고 우리를 담고 있는
기억을 따라 거슬러 올라
너와 처음 만났던 계절의 거리가
두 눈에 차올라 반짝이게 빛나는
니 품에 안겨 영원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