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이수연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0985번, 태진 518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수연은 깊이 있는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특히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사랑은 잊어도 돼 언젠가 떠날 테니까
이별도 잊어야 해 사랑이 미워하니까
밤이 오면 밤이 오면
어디에서 나는 울어야 하나
외로울 땐 혼자 걷고요 슬퍼지면 혼자 울어요
지친 저 꽃처럼 아픈 저 별처럼…
이별도 잊어야 해 사랑이 미워하니까
밤이 오면 밤이 오면
어디에서 나는 울어야 하나
외로울 땐 혼자 걷고요 슬퍼지면 혼자 울어요
지친 저 꽃처럼 아픈 저 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