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박진영의 노래방 곡 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055번, 태진 39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진영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입니다. R&B,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사랑받고 있으며, 그의 곡들은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넌 넌 괜찮니 행복하니
그 사람이 널 내가 아끼듯
아끼고 위하니 넌 다 잊었니
우리 사랑 그 입맞춤을
그 추억들을 잊고 살 수 있니
난 이렇게 그대를…
그 사람이 널 내가 아끼듯
아끼고 위하니 넌 다 잊었니
우리 사랑 그 입맞춤을
그 추억들을 잊고 살 수 있니
난 이렇게 그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