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연(SBS드라마"여자")
고한우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046번, 태진 39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고한우는 1990년대 중후반부터 활동한 남성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특징이며, 특히 '암연'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내겐 너무나 슬픈 이별을 말할 때
그댄 아니 슬픈 듯 웃음을 보이다
정작 내가 일어나 집으로 가려 할 때는
그땐 꼭 잡은 손을 놓지 않았어
울음을 참으려고 하늘만 보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내 품에 안겨 와…
그댄 아니 슬픈 듯 웃음을 보이다
정작 내가 일어나 집으로 가려 할 때는
그땐 꼭 잡은 손을 놓지 않았어
울음을 참으려고 하늘만 보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내 품에 안겨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