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구본승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012번, 태진 391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 청춘스타로 큰 인기를 얻었던 구본승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의 곡들로 사랑받았습니다. 그의 노래들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그의 대표곡들은 쉬운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좋은 가사로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합니다.
아주 오래전 이미 지난 일인데
자꾸 내 눈앞엔 네 모습이 아른 거리고
감당할 수 없는 사랑에 난 눈이 먼거야
눈을 감고 있으면 선명해지는 네 모습
난 언제까지라도 너의 곁에 있을게
잠시도 널 잊고 살아갈 수가 없어…
자꾸 내 눈앞엔 네 모습이 아른 거리고
감당할 수 없는 사랑에 난 눈이 먼거야
눈을 감고 있으면 선명해지는 네 모습
난 언제까지라도 너의 곁에 있을게
잠시도 널 잊고 살아갈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