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가면
최호섭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99번, 태진 8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에 등장하여 감성적인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최호섭입니다. 그의 대표곡 '세월이 가면'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
허탈한 표정 감출순 없어
힘없이 뒤돌아선 그대의 모습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허탈한 표정 감출순 없어
힘없이 뒤돌아선 그대의 모습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