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세븐틴의 노래방 곡 1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9804번, 태진 9730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세븐틴은 자체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실력파 아이돌 그룹으로,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안무 제작에 참여하여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에너제틱한 무대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난 그랬던 것 같아 너가 어디 있든지
들릴 때라면 고민도 없이
뛰어갔었던 그때 그때
어렸던 내 맘은
짓궂은 장난이 다였나 봐
웃는 너를 보는 내 기분이 뭔지…
들릴 때라면 고민도 없이
뛰어갔었던 그때 그때
어렸던 내 맘은
짓궂은 장난이 다였나 봐
웃는 너를 보는 내 기분이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