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till (드라마"사랑의 온도")
CHEEZE의 노래방 곡 4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9693번, 태진 966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치즈는 2011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인디 팝 밴드이자 솔로 프로젝트입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색과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Madeleine Love'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유난히 따스했었던 그날을 기억하나요
모든 순간이 영화처럼 아름답던 날들
그대 가득했던 시간 눈부신 채 끝이 날까
오늘도 나의 시곗바늘은 그곳에 잠들죠
그대 아닌 누구도 사랑할 수가 없나 봐
한 번 웃고 두 번 아파도…
모든 순간이 영화처럼 아름답던 날들
그대 가득했던 시간 눈부신 채 끝이 날까
오늘도 나의 시곗바늘은 그곳에 잠들죠
그대 아닌 누구도 사랑할 수가 없나 봐
한 번 웃고 두 번 아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