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VAS
준호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9676번, 태진 9646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준호는 2PM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감미로운 보컬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세련된 음악 스타일이 돋보이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감성적인 발라드와 트렌디한 댄스곡들이 폭넓게 불리고 있습니다.
노을 지는 황혼을 보며 사람들은
아름답다고 저마다 말하지
도대체 어떤 색깔인지
내 눈에는 그저 점과 선인데
하지만 네 손이 닿으면
작고 가녀린 가슴에 안기면…
아름답다고 저마다 말하지
도대체 어떤 색깔인지
내 눈에는 그저 점과 선인데
하지만 네 손이 닿으면
작고 가녀린 가슴에 안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