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국카스텐의 노래방 곡 13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49229번, 태진 465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국카스텐은 2003년 결성되어 독특하고 실험적인 록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입니다. 강렬한 사운드와 보컬 하현우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시원한 고음과 에너지를 발산하기 좋은 곡들로 인기가 많습니다.
희미하게 뛰고 있는 묻어 버린 맥박들이
날 알아볼 순 없겠지 날 기억하진 않겠지
어디에도 없는 나는 다른 이의 숨을 마셔
살아 있는 척하겠지 눈치채진 못하겠지
깨끗하게 포장이 된 썩지 않는 물건처럼
난 언제나 해로웠지 난 언제나 외로웠지…
날 알아볼 순 없겠지 날 기억하진 않겠지
어디에도 없는 나는 다른 이의 숨을 마셔
살아 있는 척하겠지 눈치채진 못하겠지
깨끗하게 포장이 된 썩지 않는 물건처럼
난 언제나 해로웠지 난 언제나 외로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