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버린 여인
박진석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9163번, 태진 464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진석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삶의 애환과 사랑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감성적인 발라드와 트로트 곡들이 꾸준히 사랑받으며 애창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발자국 보고 찾아갈까 봐
눈 올 땐 내 곁에 있다가
주룩주룩 밤비 내리던 날
소리 없이 가 버린 여인
싫다고 말을 하면 보내 줄 텐데
그렇게 냉정하게 가 버릴 줄 몰랐다…
눈 올 땐 내 곁에 있다가
주룩주룩 밤비 내리던 날
소리 없이 가 버린 여인
싫다고 말을 하면 보내 줄 텐데
그렇게 냉정하게 가 버릴 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