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이영현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9114번, 태진 461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보컬리스트 이영현은 폭발적인 고음과 깊이 있는 보이스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가창력을 뽐내고 싶은 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늘 바랬던 네가 시리게 또 불어와 아파
이렇게 내 가슴에 남아 여미듯이 감싸 쥘 때
늘 이렇게 내가 나지막이 부른 노래가
어느새 내 입가에 남아 철없이 또 불러 보다
그때는 널 보내고 나서 괜찮다 했는데
지금 그대 없는 날의 햇살은…
이렇게 내 가슴에 남아 여미듯이 감싸 쥘 때
늘 이렇게 내가 나지막이 부른 노래가
어느새 내 입가에 남아 철없이 또 불러 보다
그때는 널 보내고 나서 괜찮다 했는데
지금 그대 없는 날의 햇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