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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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깊은 상처 (Duet With 태연)
임재범
금영
48935
태진
4980
오랫동안 기다려 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 줬었지
날 속여 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에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 있어…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 줬었지
날 속여 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에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