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잊어 (영화"겨울 왕국")
금영 48389번, 태진 471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혜나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로서,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뮤지컬 '그날들', '프랑켄슈타인' 등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그녀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얀 눈 뒤덮인 산 위엔 발자국 하나 없구나
그 누구도 없는 왕국 내가 이곳 여왕이야
내 안에 부는 바람 거친 폭풍을
막을 수 없어 애를 썼지만
마음 열지 마 들키지 마
착한 모습 언제나 보여 주며…
그 누구도 없는 왕국 내가 이곳 여왕이야
내 안에 부는 바람 거친 폭풍을
막을 수 없어 애를 썼지만
마음 열지 마 들키지 마
착한 모습 언제나 보여 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