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 (With 에피톤 프로젝트)
임슬옹(2AM)의 노래방 곡 5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48231번, 태진 3744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임슬옹은 발라드와 R&B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부르기 편안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습기 가득한 여름밤의 거리를
무심히 채워 놓는 건
붉은 하늘과 가로등 불빛
꽤 멀리 지난 경적 소리들
어딜 갔을까 낮게 날던 새들은
이제 곧 내릴 비처럼 그 아픈 시간들…
무심히 채워 놓는 건
붉은 하늘과 가로등 불빛
꽤 멀리 지난 경적 소리들
어딜 갔을까 낮게 날던 새들은
이제 곧 내릴 비처럼 그 아픈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