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놈
숙희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8169번, 태진 371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숙희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이별과 사랑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특히 애절한 발라드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가슴에 새겨진 멍 자국 평생 지워질 수 없는데
왜 자꾸 같은 상처를 입혀
다친 데 또 다치도록
습관이 돼 버린 것 같아
다른 여자 만나고 내게 와
아무렇지 않게 뻔뻔한 얼굴로…
왜 자꾸 같은 상처를 입혀
다친 데 또 다치도록
습관이 돼 버린 것 같아
다른 여자 만나고 내게 와
아무렇지 않게 뻔뻔한 얼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