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1
투개월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8123번, 태진 3689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투개월은 2010년대 초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등장한 혼성 듀오입니다. 독특한 음색과 감성적인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어쿠스틱하고 서정적인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듣는 이에게 편안함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너에게 짧은 인사를 보낸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나는 널 생각하고 있어
늦은 밤 졸린 눈 비비며 너에게 편지를 쓸게
반가운 사진 속 그 표정만큼
아름다운 나날들이기를…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나는 널 생각하고 있어
늦은 밤 졸린 눈 비비며 너에게 편지를 쓸게
반가운 사진 속 그 표정만큼
아름다운 나날들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