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 슈바
스타일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810번, 태진 341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스타일은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혼성 그룹으로, 경쾌하고 신나는 댄스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고백'과 '슈바 슈바'는 당시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라 하기 쉬운 안무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중에
내 사랑은 어디 아우우우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어
누군지도 몰라 크게 불러봐
오 슈바 슈바 보고 싶어
이젠 내게 너를 보여줘 바바바바…
내 사랑은 어디 아우우우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어
누군지도 몰라 크게 불러봐
오 슈바 슈바 보고 싶어
이젠 내게 너를 보여줘 바바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