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지 않는 말 (드라마"다섯 손가락")
창민,이현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7891번, 태진 359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2AM과 옴므의 멤버로 활동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창민은 감미로운 발라드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미안해서 붙잡지 못했어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 했어
날 사랑하는 마음 느꼈었지만
그냥 그렇게 모른 체했어
미안해서 계속 눈물만 났어
너무 미안해서 움직일 수도 없었어…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 했어
날 사랑하는 마음 느꼈었지만
그냥 그렇게 모른 체했어
미안해서 계속 눈물만 났어
너무 미안해서 움직일 수도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