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허각의 노래방 곡 8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7866번, 태진 3585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허각은 2010년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 좋아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네가 떠나서 아프다
하루 종일 울어도 또 아프다
이렇게 아픈데도 정말로 아파도
바보처럼 오늘도 웃는다
보고 싶지만 참는다
네가 행복하길 난 바래 본다…
하루 종일 울어도 또 아프다
이렇게 아픈데도 정말로 아파도
바보처럼 오늘도 웃는다
보고 싶지만 참는다
네가 행복하길 난 바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