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끝까지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양원식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7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양원식은 감성적인 발라드와 트로트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애절한 목소리와 진솔한 가사는 노래방에서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귀연'과 같은 곡은 그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너의 마지막 일기와 작고 빛바랜 사진들
한참 동안을 그저 흐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어 어떤 이유로 나에게
이런 슬픔이 왔는지 지금 나에겐
모두 꿈이었다고 말해 줄 수 없니
하얗게 부서지는 현실을…
한참 동안을 그저 흐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어 어떤 이유로 나에게
이런 슬픔이 왔는지 지금 나에겐
모두 꿈이었다고 말해 줄 수 없니
하얗게 부서지는 현실을…